1일 2019 백상예술대상 영화 부문 여자 조연상이 배우 권소현에게 돌아갔다.
그러자 이날 중계 카메라에는 눈물을 흘리는 배우 한지민의 얼굴이 잡혔다.
권소현과 한지민은 영화 '미쓰백'에 함께 출연한 바 있다. 이에 동료의 수상에 한지민이 기쁨의 눈물을 흘렸던 것.
권소현은 미쓰백에 조연 주미경 역으로 출연했고, 한지민은 주연 백상아를 연기했다.
한지민은 영화 부문 여자 최우수 연기상 후보로 올라 있다.
한지민 나이는 38세.
권소현 나이는 33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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