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임 김만헌(54) 구미세무서장은 "전 직원이 함께 소통해 활기차고 신명 나는 세무서를 만들어 가겠다"면서 "공정한 세법 집행을 통해 납세자에게 신뢰받는 세정과 청렴 세정이 정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2일 취임 소감을 밝혔다.
김 서장은 경북 영천 출신으로 영남고와 고려대 정책대학원(경영학)을 졸업했다.
1989년 경주세무서에 첫발을 디딘 이후 국세청 감사관실 감찰과·청렴세정담당관실과 서울청 중부세무서 납보담당관·세원분석국 법인세과·조사3국 조사1과 등을 거쳤다.

































댓글 많은 뉴스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호남서 백지화된 댐 6곳 용수량 69만t… 반도체 클러스터 필요량 넘는다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
"부동산도 주식도 잘못했다"…국민 절반 이상, 정부 경제정책 '부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