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대표 축제인 '2019 대구컬러풀페스티벌'이 4.5일 국채보상로에서 열렸다. 국내·외 86팀 5천 여명이 참가해 세대와 장르를 넘나들며 펼쳐진 거리 퍼레이드는 시민과 관광객의 눈을 사로잡았다. 축제 첫날 위아워(We are one) 팀이 화려한 춤을 선보이며 행진하고 있다.
대구경북 연합 대학동아리 팀이 행진을 하고 있다.
개막을 알리는 '하늘 퍼포먼스'에서 41명의 출연자가 크레인 줄에 매달려 영문자 'DAEGU'를 표현하고 있다.
중국에서 온 '샹산유구' 팀이 전통북춤을 선보이며 행진하고 있다.
'2019 대구컬러풀페스티벌' 개막식에서 권영진 대구시장과 이철우 경북도지사, 강은희(왼쪽부터)대구시교육감이 시민들과 함께 컬러풀송에 맞춰 춤을 추고 있다.































댓글 많은 뉴스
행복청, 이달 말까지 세종 건설현장 21곳 봄맞이 환경정비
이정현 위원장 사퇴·번복 '무책임 리더십'…TK "민심과 거리" 부글
"중얼거리는 소리 내는 정도"…전자발찌 차고 20대 女 살해한 40대 男, 의식 흐려 경찰 조사 난항
[지선 레이더] 이상길 대구 북구청장 예비후보 "청년이 머무는 활기찬 북구로"
공무원연금공단 대구지부-대구동구자활센터 협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