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하나경, 강은비 향해 반말+폭언? "술자리서 실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하나경, 강은비 아프리카 TV 화면
사진. 하나경, 강은비 아프리카 TV 화면

'아프리카TV'에서 BJ 강은비와 하나경이 통화 도중 설전을 벌였다.

하나경은 7일 BJ 남순의 방송에 출연해 과거 영화에 함께 출연한 강은비와 전화통화를 했다.

하나경은 강은비에게 반말로 인사를 건넸다. 하지만 강은비는 "저분이랑 반말하고 그럴 사이가 아니다"라며 불편한 기색을 내비쳤다.

이어 강은비는 과거 술자리에서 하나경이 자신에게 폭언을 한 적이 있다고 밝혔다. 당시 강은비는 하나경이 술자리에서 자신의 머리를 밀쳤다며 그와 영화 촬영 내내 반말을 주고 받는 사이였으나 돌연 "앞으로 반말하지 마라"며 폭언을 들었다고 밝혔다.

이에 하나경은 "그런 적이 없다. 지금 사람 매장 시키려고 그러는 거냐"며 강은비의 주장을 부인하고 나섰다.

이어 "기억은 안 나는데 만약에 제가 그랬다면 미안한 일"이라면서도 "그런 일이 있었다면 뒤에서 풀 수 있는 부분인데 인터넷 생방송에서 그러는 건 아니다"라며 강은비의 언행을 비판했다.

한편 하나경은 지난 2005년 MBC 드라마 '추리다큐 별순검'을 통해 배우로 데뷔해 영화 '전망 좋은 집' '터치 바이 터치' '레쓰링' '처음엔 다그래' 등에 출연해 파격적인 노출 연기를 선보였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 문경시장 선거에서 신현국 무소속 후보와 김학홍 국민의힘 후보 간의 '민생회복지원금' 공약을 둘러싼 논쟁이 격화되고 있으며,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대구 서대구고속버스터미널에서 대형 뱀이 발견되어 소동이 일어난 가운데, 뱀은 화물칸에서 여행용 캐리어를 휘감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충북...
미국과 이란 간의 종전 협상이 진전을 보이지 않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협정의 최종 세부사항이 논의 중이며 조만간 발표될 것이라고..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