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8일 방송되는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2')에서는 처가 식구들과 함께 야유회에 참석하게 된 최민환 가족의 모습이 그려진다.
회사 야유회를 앞두고 있는 율희의 친정 부모님은 민환 부부와 함께 가기를 원했으나 율희는 민환의 바쁜 일정 때문에 이를 거절했다. 이를 안 민환은 야유회 당일 깜짝 등장하며 장인과 장모의 사랑을 한눈에 받았다.
휴게소를 들르는 둥 즐거웠던 가족들은 갑작스럽게 고속도로 한복판에서 차를 세워달라는 민환을 보며 크게 당황했다. 장인의 차 안에서 어쩔 줄 모르며 발만 동동 구르는 민환의 모습이 포착되어 궁금증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이와함께 장인은 운전도중 네비게이션이 알려주는 방향을 잘 잡지 못해 길을 잘못 들어가는 모습을 보였다. 이런 장인의 모습과 지난번 시어머니와 함께 첫 운전에 나선 율희의 모습이 오버랩되며 큰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한편 살림남2'는 오는 8일 오후 8시 55분에 방송된다.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멱살 논란' 권영진 "스스로 탈당 결코 없어…합당한 징계 시 수용"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대구·경북 경찰서 한곳 장기 근무 1600명…"향찰 방지는 필요, '순환' 능사 아냐"
오세훈·유승민 한남동서 2시간 독대…"탄핵 넘고 보수 통합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