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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림남2' 처가댁과 야유회 떠난 최민환 '갑자기 복통 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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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 2TV
사진. KBS 2TV

오는 8일 방송되는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2')에서는 처가 식구들과 함께 야유회에 참석하게 된 최민환 가족의 모습이 그려진다.

회사 야유회를 앞두고 있는 율희의 친정 부모님은 민환 부부와 함께 가기를 원했으나 율희는 민환의 바쁜 일정 때문에 이를 거절했다. 이를 안 민환은 야유회 당일 깜짝 등장하며 장인과 장모의 사랑을 한눈에 받았다.

휴게소를 들르는 둥 즐거웠던 가족들은 갑작스럽게 고속도로 한복판에서 차를 세워달라는 민환을 보며 크게 당황했다. 장인의 차 안에서 어쩔 줄 모르며 발만 동동 구르는 민환의 모습이 포착되어 궁금증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이와함께 장인은 운전도중 네비게이션이 알려주는 방향을 잘 잡지 못해 길을 잘못 들어가는 모습을 보였다. 이런 장인의 모습과 지난번 시어머니와 함께 첫 운전에 나선 율희의 모습이 오버랩되며 큰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한편 살림남2'는 오는 8일 오후 8시 5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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