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군 장성 인사가 단행됐다.
중장급 군 보직 인사가 있었고, '소장(★★)→중장(★★★)' 및 '준장(★)→소장(★★)' 승진 인사도 있었다.
김선호, 박상근, 박주경, 최진규, 황대일 등 육군 소장 5명 및 김준식, 박인호 등 공군 소장 2명이 중장으로 진급했다.
또 육군은 강신철 준장 등 12명이, 공군은 박하식 준장 등 2명이, 해병은 백경순 준장이 각각 소장으로 진급했다.
한편 장군 계급 체계는 다음과 같다.
대장(★★★★)
중장(★★★)
소장(★★)
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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