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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그이 방민아', 스태프에게 망신 당했다, 무슨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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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 아폴로픽쳐스
사진제공 = 아폴로픽쳐스

SBS 새 수목드라마 '절대그이'에서 주연 배우를 맡은 방민아의 현장 사진이 포착됐다.

'절대그이'는 뼈아픈 과거로 인해 마음을 닫아버린 여자에게 따뜻한 심장을 가진 휴머노이드(인간의 신체와 유사한 모습을 갖춘 로봇)가 찾아오면서 생기는 사랑 이야기를 담는다.

방민아는 극중 특수분장팀 팀장 엄다다 역을 맡았다. 돌아가신 아버지를 대신해 '특수분장팀'을 이끄는 리더로서, 거친 말이 오가는 방송 현장에서도 기죽지 않고 팀원들을 보호하는 인물이다.

한편 촬영 현장에서, 극중 엄다다(방민아)가 수십 명이 보는 스태프들 앞에서 공개 망신을 당하는 장면이 공개됐다. 공개된 현장의 사진 속에는 멱살을 잡힌 채 억울한 감정을 표현하는 엄다다의 모습이 담겨 있다.

'절대그이' 제작진은 "과연 속 깊고 매력적인 엄다다 캐릭터에게 어떤 이야기가 숨겨져 있을지 기대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SBS '절대그이'는 오는 5월 15일 오후 10시에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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