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전지현, 고3시절 셀프카메라 재조명 '변함없는 미모'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MBC
사진. MBC

배우 전지현이 화제의 인물로 떠오른 가운데, 그의 과거 셀프 카메라 영상이 재조명 되고 있다.

전지현은 당시 고3 시절 1999년 8월 18일 MBC '박상원의 아름다운TV 얼굴'에서 셀프 카메라를 촬영했다.

해당 영상에서 전지현은 이동하는 차 속에서 자신의 소지품을 공개하고, 당시 젊은 층에서 대유행이었던 스티커 사진 찍기가 취미라고 밝혔다.

사진. MBC
사진. MBC

이어 친분이 있는 GOD 데니안, 윤계상과 함께 스티커 사진을 찍으며 '스티커 사진 예쁘게 나오는 법'을 설명하기도 한다.

전지현은 "수능을 보고 대학생이 된 뒤 정말 좋은 작품으로 찾아뵙겠다"고 앞으로의 각오를 밝혔다.

전지현은 1981년생으로 10대부터 활동을 시작해, 현재 결혼과 두 아들의 출산을 거치면서도 변함없는 톱스타 자리를 지키고 있다.

힌편 전지현은 10일 오후 서울 서초동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에서 열린 아이웨어 브랜드 젠틀몬스터 포토행사에 참석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 문경시장 선거에서 신현국 무소속 후보와 김학홍 국민의힘 후보 간의 '민생회복지원금' 공약을 둘러싼 논쟁이 격화되고 있으며,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대구 서대구고속버스터미널에서 대형 뱀이 발견되어 소동이 일어난 가운데, 뱀은 화물칸에서 여행용 캐리어를 휘감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충북...
미국과 이란 간의 종전 협상이 진전을 보이지 않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협정의 최종 세부사항이 논의 중이며 조만간 발표될 것이라고..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