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추농가, 교회 예배…황교안 한국당 대표, 경산 방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민생 대장정'에 나선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가 12일 경산의 한 교회 예배에 참석하는 등 경산 일정을 소화했다.

황 대표는 전날 경산 압량면에 있는 대추 생산농가인 '바람햇살농장(대표 박도한)'에서 하룻밤을 묵고 아침식사를 마친 뒤 이 농장에서 진행하고 있는 6차산업과 농산물 인터넷판매, 귀농교육 등에 대해 설명을 들었다.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가 12일 경산 압량면 가일리 바람햇살농장에서 하룻밤을 묵고 아침에 청년기농교육생들과 대화의 시간을 갖고 있다. 바람햇살농장 제공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가 12일 경산 압량면 가일리 바람햇살농장에서 하룻밤을 묵고 아침에 청년기농교육생들과 대화의 시간을 갖고 있다. 바람햇살농장 제공

특히 이 농장 프로그램 중 하나인 청년귀농교육 현장을 살펴보면서 교육생들과 농촌과 농업,귀농 등을 주제로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황 대표는 "귀농이나 농업에 대한 지원도 무조건 퍼주기식이나 단기간 성과를 내려고 하기 보다는 어느 정도 시간을 두고 좋은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지원하고, 열심히 노력하는 농업인들에게 지속적이고 실질적인 지원이 될 수 있도록 당 차원에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독실한 기독교 신자인 황 대표는 오전 11시 경산침례교회에서 예배를 보고 점심 식사를 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