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생 대장정'에 나선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가 12일 경산의 한 교회 예배에 참석하는 등 경산 일정을 소화했다.
황 대표는 전날 경산 압량면에 있는 대추 생산농가인 '바람햇살농장(대표 박도한)'에서 하룻밤을 묵고 아침식사를 마친 뒤 이 농장에서 진행하고 있는 6차산업과 농산물 인터넷판매, 귀농교육 등에 대해 설명을 들었다.
특히 이 농장 프로그램 중 하나인 청년귀농교육 현장을 살펴보면서 교육생들과 농촌과 농업,귀농 등을 주제로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황 대표는 "귀농이나 농업에 대한 지원도 무조건 퍼주기식이나 단기간 성과를 내려고 하기 보다는 어느 정도 시간을 두고 좋은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지원하고, 열심히 노력하는 농업인들에게 지속적이고 실질적인 지원이 될 수 있도록 당 차원에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독실한 기독교 신자인 황 대표는 오전 11시 경산침례교회에서 예배를 보고 점심 식사를 했다.































댓글 많은 뉴스
김석규 동국대 WISE캠퍼스 교수, 제72회 대한체육회 체육상 연구부문 최우수상 수상
트럼프 "韓 군함 중동 파견"…靑 "청해부대 신중히 검토"
신효철 더불어민주당 중앙당 부대변인, 대구 동구청장 예비후보 출마 선언
[날씨] 3월 16일(월) "대체로 구름 많음"
[인터뷰] 이진숙 "기득권 세습 끊고 새 시대 여는 '대구혁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