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해미가 황민과의 결혼생활 25년만에 종지부를 찍고 합의 이혼을 발표했다고 14일 SBS funE는 보도했다.
지난 1988년 박해미는 24살때 첫번째 남편 임 모 씨와 결혼을 했으나, 6년 후인 1994년 생활고와 고부갈등으로 이혼했다. 이후 1995년에 황민과 결혼했다.
구체적인 이혼 사유는 일체 비공개로 알려져 있다. 주위 사람들은 지난해 8월 27일에 경기도 구리시에서 있었던 황민의 음주운전으로 일어난 교통사고 때문일 수 있다고 추측한다.
이 사고에서 박해미는 "사랑하는 남편이지만 잘못이 있다면 그에 맞는 처벌을 꼭 받아야 한다"며 "세상을 떠난 두 배우가 내가 사랑하는 제자들이다, 앞으로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 모르겠다. 두렵고 죄송하고 가슴이 찢어진다"고 입장을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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