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기부가 세상을 향기롭게 만들었습니다." 16일 오후 6시 30분 대구 노보텔 버건디홀에서는 '매일신문 이웃사랑 100억 돌파 기념 감사의 밤' 행사가 열렸다. 매일신문의 연재코너인 '이웃사랑' 장기 기부자와 사례 발굴 및 관리에 협력해주는 사회복지사 등 60여명이 한자리에 모여 장미로 만든 하트를 중심으로 형형색색의 LED 장미꽃을 들고 지속적인 나눔 실천을 다짐했다. 기부자들은 "'행복한 사랑', '사랑의 사자'라는 뜻을 가진 장미의 꽃말처럼 앞으로도 이웃사랑과 함께 향긋한 사랑을 전하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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