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핫키워드] 유승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유승현 전 김포시의회 의원이 아내와 말다툼을 하다 아내를 폭행해 숨지게 한 혐의로 경찰에 체포됐다. 유 전 의원은 2002년 제3대 김포시의회 의원으로 정치 활동을 시작했다. 2012년부터는 김포시의회 후반기 의장, 민주평화통일자문위원, 김포시 종합사회복지관 운영위원장 등을 지냈다. 2017년부터는 김포복지재단 이사장직을 맡고 있다.

유 전 의원의 범행이 알려지면서 네티즌들은 기초의원의 자질에 대해 검토가 제대로 이뤄져야 한다는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특히 아내를 때려 숨지게 했다는 점에서 네티즌들은 분노를 감추지 않았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국무회의에서 원안 통과시켰으며, 이로 인해 검사의 직접 수사 권한과 보완수사권이 전면 폐지되고 수사...
반도체 중심 장세에서 제약·바이오주가 다시 주목받고 있으며, 삼천당제약과 코오롱티슈진 등에 대한 재평가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KRX 바...
포스코그룹의 PNR이 포항사업소 인수 입찰 과정에서 특정업체 A사를 사전 내정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으며, A사는 관련 경험이 없는 청소업체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