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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대 회화과 대학원 오픈 스튜디오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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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윤 작
김지윤 작 '밤 걷다 기억'

영남대학교 일반대학원 회화과(지도교수 김희수 추종완 신승재 송혜영)는 28일(화)부터 6월 2일(일)까지 엿새간 영남대 미술대학 A21, 24동에서 오픈 스튜디오 행사를 펼친다.

오픈 스튜디오 행사는 예비 작가들의 작품 공간을 관람객들에게 공개하는 프로그램으로 완성된 작품뿐 아니라 예술품이 탄생하기까지의 작업과정 현장을 보여줌으로써 지역 주민들과의 문화교류를 활성화하고자 하는 게 목적이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맞이하는 이번 오픈 스튜디오 행사는 15명의 예비 작가들이 참여하며 각자의 주제와 형식을 담은 그동안의 작업 결과물과 과정을 엿볼 수 있는 창작공간을 개방한다.

이번 행사는 전통적 회화뿐 아니라 설치, 조형물 작업 등 다양한 방식으로 제작된 작품들을 확인할 수 있다.

참여 예비 작가는 김지윤 박규석 박성출 박정영 변수인 양진화 윤정희 이정윤 임도현 전규송 전세주 진서용 최윤경 최정은 최진아 등이다. 문의 053)810-3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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