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진중공업의 주식 매매거래가 21일 재개됐다. 하지만 장 초반에는 약세를 보이고 있다.
한진중공업은 지난 2월 13일 자회사인 수빅조선소의 회생신청으로 인한 자본잠식으로 주식 매매거래가 일시 정지됐다. 이후 국내외 채권단이 6800억원 규모의 출자전환을 추진하면서 자본잠식 우려가 해소됐고,감자와 증자 절차를 거쳐 이날 주식 거래가 완전 재개됐다.
하지만 초반에는 큰 두각을 나타내지 못한 채 약세를 보이고 있다. 한진중공업은 21일 오전 11시 13분 현재 8천92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는 전일보다 10.35%(1천30원) 하락한 수치다.
































댓글 많은 뉴스
선관위 '아빠 찬스' 의혹 임용 취소자들, 불복소송서 줄줄이 '승소'
조갑제 "민주당, 한동훈 제명 협박으로 망하는 길…'더불어망할당' 선택"
"9천 넘었던 코스피 내년에 5200 아래로 빠져" 서강대 교수 예측…이유는
한동훈, 李 "농사 못 지으면 농지 뺏는다? 진실 아냐"에 재반박…"농민마저 비판세력 몰아"
한동훈, 김승원 사퇴에 "오빠독약로비 감싼 민주당, 국민이 꺾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