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도서관 '100분 토론' 논란, 무슨 발언했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출처: MBC
출처: MBC '100분 토론' 캡처

22일 방송된 MBC '100분 토론'에 출연한 대도서관이 방송 당시의 발언으로 논란을 빚었다.

대도서관은 '100분 토론'에서 '게임 중독이 질병인가, 편견인가'를 주제로 토론했다. 당시 대도서관은 "인기가 많은 게임은 복잡하고 다양한 전략적 판단을 근거로 한다"며 게임 중독을 질병으로 부류하는 것에 반대했다. 이어 그는 "아이들은 게임을 더 잘하고 싶다는 일종의 성취 욕구로 게임을 연구하는데, 일각에서는 이를 중독으로 바라보는 것 같다"며 "우리나라는 학교나 학원에서 대부분의 시간을 보내는 교육 시스템이기에, 아이가 게임에 성취욕을 느끼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에 일부 누리꾼들은 대도서관의 SNS를 방문해 "대도서관이 아이를 낳아보면 그런 소리를 못 할 것"이라며 "유명한 만큼 말에 책임져야 한다"고 비난했다. 한편 MBC '100분 토론-'게임 중독이 질병인가, 편견인가 편'은 지난 22일, 오전 12시 5분에 방송됐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 문경시장 선거에서 신현국 무소속 후보와 김학홍 국민의힘 후보 간의 '민생회복지원금' 공약을 둘러싼 논쟁이 격화되고 있으며,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대구 서대구고속버스터미널에서 대형 뱀이 발견되어 소동이 일어난 가운데, 뱀은 화물칸에서 여행용 캐리어를 휘감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충북...
미국과 이란 간의 종전 협상이 진전을 보이지 않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협정의 최종 세부사항이 논의 중이며 조만간 발표될 것이라고..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