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FC가 22일 광저우 에버그란데를 상대로 ACL(AFC 챔피언스리그) 16강 진출을 겨룬다. 중국 광저우 텐허 스타디움에서다.
조별예선 마지막 경기인 이날 경기에서 광저우에 이기거나 비기면 조 2위로 진출, 지면 탈락이다. 대신 광저우가 진출한다.
첫 AFC 챔피언스리그 진출에 이은 첫 16강 진출을 노리는 운명의 경기이다.
이에 대구FC는 주전을 총출동시켰다. 3-4-3 포메이션이다.
공격 선봉에는 김대원, 세징야, 에드가가 섰다.
허리는 황순민, 츠바사, 정승원, 장성원이 구성한다.
수비는 김우석, 홍정운, 정태욱이 맡는다.
그리고 골키퍼 장갑은 조현우가 꼈다.




















































댓글 많은 뉴스
"사랑합니다" 돌아온 박근혜, 머리 위 하트…추경호 유세 지원
'선거운동 시작' 김부겸 "굳히기 간다" vs 추경호 "판 뒤집혔다"
김부겸, 선거운동 돌입 "필요시 대통령에 전화해 해결…신공항 첫 삽 뜨겠다"
정청래 "5·18 조롱·모욕 처벌할 수 있도록 법 개정할 것"
박근혜, 추경호 지원 나선다…23일 칠성시장 등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