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유영 SNS 게시글 무엇? "본인도 놀라 바로 삭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배우 이유영. 연합뉴스
배우 이유영. 연합뉴스

배우 이유영이 SNS에 남긴 의미심장한 내용의 글은 단순한 실수로 밝혀졌다.

31일 오후 에이스팩토리 측은 공식입장을 통해 "이유영이 SNS 게시글 업로드 중 실수로 내용을 잘못 올린 것으로 확인했다"고 밝혔다.

이날 이유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성 스태프와 함께 찍은 사진을 올리며 "죽고 싶다. 매일 매일이 지옥이다. 벗어나고 싶다"고 했다. 다만 해당 글은 금방 삭제됐다. 소속사 에이스팩토리 측은 "배우 본인도 많이 놀라 게시글의 내용을 바로 삭제한 것으로 확인했다"고 설명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