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고준이 2일 방송된 SBS '미운우리새끼'에서 패널로 출연하며 관심을 끌고 있다.
고준의 본명은 김준호, 1978년 12월 8일생으로 올해 만 40세다. 흥진고등학교, 서울예술대학교를 졸업했다.
2001년 영화 '와니와 준하'를 통해 데뷔했다. 당시 단역인 동화부원 역으로 출연했다.
2017년 영화 '청년경찰'에서 조선족 두목 영춘 역을 맡아 관객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비슷한 시기 방영된 OCN 드라마 '구해줘'의 차준구 역도 잘 소화했다는 평이다.
이후 2018년 JTBC 드라마 '미스티', 2019년 SBS 드라마 '열혈사제' 등을 통해 존재감을 더욱 깊이 각인시켰다.
아래는 영화 출연작.
변산 - 용대
바람바람바람 - 효봉
청년경찰 - 영춘
미씽: 사라진 여자 - 진혁
럭키 - 권희락
밀정 - 심상도
대배우 - 미지부
타짜: 신의 손 - 유령
내비게이션 - 철규
미안해, 고마워 - 변호사
써니 - 현재 형사
그림자 살인 - 의생
과속스캔들 - CF감독
와니와준하 - 동화부원




















































댓글 많은 뉴스
"사랑합니다" 돌아온 박근혜, 머리 위 하트…추경호 유세 지원
'선거운동 시작' 김부겸 "굳히기 간다" vs 추경호 "판 뒤집혔다"
김부겸, 선거운동 돌입 "필요시 대통령에 전화해 해결…신공항 첫 삽 뜨겠다"
정청래 "5·18 조롱·모욕 처벌할 수 있도록 법 개정할 것"
박근혜, 추경호 지원 나선다…23일 칠성시장 등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