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동부지역본부 포항 지역 독자자문위원회는 5일 포항 남구 대도동 동부지역본부에서 회의를 열고, 신문과 독자자문위의 역할·발전 방향 등을 논의했다.
회의에는 포항 지역 독자자문위 김주호 위원장을 비롯해 권혁찬, 김원규, 김태헌, 박의룡 등 위원 5명이 모두 참석했다.
위원들은 이 자리에서 정기적으로 회의를 갖고 지역 현안을 고민하고, 문제점이 있다면 취재와 보도가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자고 의견을 모았다.
또 매일신문에 ▷독자자문위원 활동 보도 ▷매일신문 CEO포럼을 활용한 지역 리더 양성 주력 등을 건의했다.
김 위원장은 "독자자문위원으로서 매일신문의 발전을 위해 해야 할 역할을 고민하고 방안을 찾는 시간을 가졌다"며 "자문위와 신문이 상생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노력하겠다"고 했다.
이춘수 동부지역본부장은 "매일신문을 아껴주는 여러분이 있어 날로 더 좋은 신문이 돼가고 있다. 논의된 내용을 적극적으로 반영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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