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웨이 사태로 중국과 갈등을 빚고 있는 캐나다의 쥐스탱 트뤼도 캐나다 총리가 4일(현지시간) 톈안먼(天安門) 시위 30주년을 맞아 중국의 인권 탄압과 관련해 '진정한 우려'를 표했다고 로이터통신이 보도했다.
트뤼도 총리는 캐나다가 중국에 꾸준히 인권과 시위권, 표현의 자유를 존중하라고 요구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위구르와 무슬림에 대한 중국의 대규모 구금을 멈추라고 촉구했다.
크리스티아 프릴랜드 캐나다 외교부 장관도 "중국은 톈안먼 사태 때 살해·구금한 시민들에게 공개적으로 해명해야 한다"며 이제는 침묵을 깨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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