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대병원, 대구경북 119 구급대원 대상 심뇌혈관질환 교육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북대병원 권역심뇌혈관질환센터는 5일 병원 대강당에서 지역 응급의료인력을 대상으로 심뇌혈관질환 교육(사진)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급성 심근경색증, 뇌졸중 등 환자 발생시 병원 전 단계에서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는 대구경북지역의 119 구급대원 및 종합상황실 요원 약 220여명을 대상으로 마련됐다.

교육 프로그램은 ▷심전도의 이해(순환기내과 배명환 교수) ▷심근경색증의 진단 및 치료(순환기내과 이장훈 교수) ▷뇌졸중의 진단 및 치료(신경외과 손원수, 김용원 교수)로 구성됐다.

박헌식 권역심뇌혈관질환센터장은 "심뇌혈관질환 응급환자는 병원으로 오기 전 단계에서 119 종합상황실 요원과 구급대원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며 "전문교육을 통해 신속하고 전문적인 대처능력을 고도화해 환자의 생존율 향상에 기여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 문경시장 선거에서 신현국 무소속 후보와 김학홍 국민의힘 후보 간의 '민생회복지원금' 공약을 둘러싼 논쟁이 격화되고 있으며,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대구 서대구고속버스터미널에서 대형 뱀이 발견되어 소동이 일어난 가운데, 뱀은 화물칸에서 여행용 캐리어를 휘감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충북...
미국과 이란 간의 종전 협상이 진전을 보이지 않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협정의 최종 세부사항이 논의 중이며 조만간 발표될 것이라고..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