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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바람 경북경제] 전우헌 경제부지사 "일자리 창출로 새바람 경북경제 실현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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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우헌 경북도 경제부지
전우헌 경북도 경제부지

경북도 경제사령탑을 맡은 전우헌 경제부지사는 "경북도 민선7기 행복 경제 도정을 위해 경제 관점의 도정 재설계와 전략의 정비가 선행돼야 한다"며 "어렵고 절박할수록 더 적극적이고 책임 있는 도정이 되어야 하고 실천하는 행동과 성과로 이어져야 한다"고 말했다.

전 부지사는 삼성전자 구미공장장과 전무 이사를 지닌 현장 경제 전문가로 지난해 8월 경제부지사로 부임했다.

전 부지사는 현장 의견을 최대한 수렴해 만든 맞춤형 경북의 미래 산업지도인 '경북형 미래 신 성장전략산업'을 진두지휘하고 있다.

그는 "올해 초부터 내부적으로 많은 검토와 기획단계를 거쳤고 특히 시·군, 연구기관 및 경제단체, 기업 등이 직접 참여한 '경제현장진단 및 정책조정회의'를 5대 권역별로 모두 직접 주재했다"며 "민선7기 1년이 되는 시점에서 내용 확정과 이슈화 단계를 거쳐 하반기부터 구체적인 사업화와 국비확보 실행체계로 빠르게 전환, 대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특히 "기업친화형과 고용창출 중심형의 경북형 일자리 모델을 구체화하고, 청년행복 뉴딜 프로젝트를 경북의 창의적인 정책 선도모델로 정립해 나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역설했다.

그러면서 "경북 경제의 양대 축이자 심장인 포항과 구미권의 현안사업들을 성공시켜 지역 전체 경제를 견인하는 힘과 활력을 회복시켜야 한다"는 전제를 달았다.

전 부지사는 "행정의 관점에서 경제를 바라보는 것이 아니라 경제현장의 시각에서 행정을 바라보고 기업의 입장과 마인드로 도정의 정책과 사업들을 획기적으로 바꾸어 놓고 싶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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