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1 TV '사랑의 가족'이 13일 오후 1시에 방송된다.
대구 팔공산 자락에 있는 전통찻집은 박범숙(60) 씨가 남편의 은퇴에 맞춰 준비한 곳이다. 그러나 찻집을 연 지 얼마 되지 않아 남편이 추락사고로 식물인간이 되었다. 아내의 정성으로 깨어난 남편(뇌병변 4급, 시각장애 6급)은 장애를 입게 되었다. 직접 차를 만들고 가게 운영을 하는 아내는 남편을 위해 늘 애쓴다.
오재호(68) 씨는 장애인이지만 스포츠 마니아다.
배우고 익히기까지 순탄치 않지만 포기하지 않았다. 그는 경기지역 장애인신문사 기자 겸 대표이다. 컴퓨터용 의수로 자판을 치며 23년째 장애인들을 위한 신문을 발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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