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국립현대무용단 '제전악-장미의 잔상' 공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성주군 문화예술회관은 22일 오후 7시 30분 대공연장에서 국립현대무용단 '제전악-장미의 잔상' 공연을 개최한다.

이 작품은 2019 방방곡곡 문화공감사업 선정작으로, 국립현대무용단의 대표 레퍼토리다.

특히 축제 때 연주 음악인 제전악을 배경으로 인간사의 희로애락을 한국춤과 서양춤을 혼합한 무용으로 완성한 안성수 예술감독의 안무가 돋보인다.

올해는 전국 순회공연이 계획되지 않아 이번 공연이 사실상 마지막 공연이다.

초등생 이상 관람 가능하며, 전석 무료다. 054)933-6912.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 문경시장 선거에서 신현국 무소속 후보와 김학홍 국민의힘 후보 간의 '민생회복지원금' 공약을 둘러싼 논쟁이 격화되고 있으며,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대구 서대구고속버스터미널에서 대형 뱀이 발견되어 소동이 일어난 가운데, 뱀은 화물칸에서 여행용 캐리어를 휘감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충북...
미국과 이란 간의 종전 협상이 진전을 보이지 않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협정의 최종 세부사항이 논의 중이며 조만간 발표될 것이라고..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