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에스더, 홍혜걸 부부가 18일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순위에 등장하는 등 화제다.
여에스더는 1965년 5월 11일 대구에서 태어났다. 올해 만 54세다. 서울대학교 의과대를 졸업했다.
함익병과 함께 함&에스더 피부과 예방의학 클리닉에서 진료한 바 있다. 현재 (주)에스더포뮬러 대표이사로 프리미엄 생유산균 등을 판매하고 있다.
홍혜걸은 1967년 2월 6일 서울에서 태어났다. 올해 만 52세. 아내인 여에스더보다 2살 연하인 셈이다. 서울대학교 의과대를 졸업했다.
졸업 후 중앙일보 입사해 한국 최초 의학전문기자가 됐다. 이후 프리랜서로 활동하며 각종 방송에 출연해 의학 정보를 전하고 있다. 현재 의학채널 비온뒤 대표를 맡고 있다.
여에스더와 홍혜걸은 올해 결혼 26년차로 슬하에 아들 둘을 두고 있다. 95년생(24세), 96년생(23세)인 연년생이며 둘 다 미국에서 대학을 다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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