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최불암의 아내 배우 김민자가 18일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순위에 등장하는 등 화제다.
배우 김민자는 1942년생으로 올해 만 77세다. 정신여자고등학교를 졸업했다.
1963년 KBS 3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했다. 드라마 젊은이의 양지, 숨은그림찾기, 순자, 보통 사람들, 보고 또 보고 등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김민자는 특히 보고 또 보고에서 시어머니 역할을 맡아 눈길을 끌었다.
제1회 방송대상 TV 연기상(1984년), 제16회 백상예술대상 TV 여자최우수연기상(1980), 제16회 백상예술대상 TV 대상(1980)을 수상했다.
현재 난청 아동에게 인공달팽이관 수술비를 지원해주는 후원단체 사랑의 달팽이 회장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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