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MBC 에브리원 '비디오스타' 149회가 방송된다.
이날 방송에는 그룹 인피니트 남우현, 빅스 켄, 린지, 남태현이 게스트로 출연한다. 하지만 남태현의 경우 지난 7일 '양다리 논란'을 일으킨 바 있어, 출연 분량이 최대한 편집될 예정이다.
'비디오스타' 제작진은 "남태현의 출연 분량을 통편집하지는 못했다"며 "시청자들이 불편할 여지가 있는 개인적인 이야기는 최대한 편집하고, 뮤지컬 관련 토크는 방송에 나올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편 '비디오스타' 149회는 금일 오후 8시 30분에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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