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우리 결혼해요] 최용호♥김보민…7월 21일 가장 아름다운 신랑 신부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7월 21일 파라다이스 12시 그랜드 라비타 홀

최용호, 김보민 예비부부. 고구마웨딩 제공
최용호, 김보민 예비부부. 고구마웨딩 제공

용호님, 보민 님. 어느덧 예식 일이 한 달 남짓 남았네요!

처음 저희 사옥에서 신부님 이름이 같아서 저랑 인연이 닿아 신부님을 먼저 뵙던 날이 엊그제 같은데 시간이 참 빨리 가는 거 같아요!

항상 웃으면서 인사해주시던 신부님 덕분에 만날 때마다 저도 덩달아 기분이 좋아졌어요.

항상 웃는 모습인 신랑님은 성격이 너무 좋으셔서 친구와 이야기하는 것 같이 편안했던 기억이 생생하게 남아 있어요^^

절 믿고 따라 주신 만큼 끝까지 두 분 잘 케어해 드릴게요.

이제 얼마 남지 않은 시간이지만 더 힘내서 우리 파이팅 해봐요!

7월 21일은 신부님이 제일 예쁠 거예요♥

-두 분의 하나뿐인 플래너 김효선 드림

자료제공 : (주)고구마 / 고구마웨딩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조희대 대법원장이 청와대의 대법관 후보자 재제청 요구와 관련해 국민에게 심려를 끼쳤다며 다음 주 공식 입장을 밝히겠다고 전했다. 청와대는 노...
SK실트론 노동조합이 SK실트론 매각과 관련하여 고용안정과 근로조건 보호 대책을 요구하며 서울 SK서린빌딩 앞에서 상경투쟁을 진행하고 있다....
28일 오후 4시 7분쯤 경북 칠곡군의 경부고속도로에서 사설 구급차가 빗길에 넘어져 운전자와 동승자, 환자 등 3명이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
네팔과 중국 국경 인근 히말라야에서 발생한 대규모 홍수로 인해 양국에서 확인된 사망자가 543명으로 늘었고, 실종자 수는 1500명을 넘어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