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호님, 보민 님. 어느덧 예식 일이 한 달 남짓 남았네요!
처음 저희 사옥에서 신부님 이름이 같아서 저랑 인연이 닿아 신부님을 먼저 뵙던 날이 엊그제 같은데 시간이 참 빨리 가는 거 같아요!
항상 웃으면서 인사해주시던 신부님 덕분에 만날 때마다 저도 덩달아 기분이 좋아졌어요.
항상 웃는 모습인 신랑님은 성격이 너무 좋으셔서 친구와 이야기하는 것 같이 편안했던 기억이 생생하게 남아 있어요^^
절 믿고 따라 주신 만큼 끝까지 두 분 잘 케어해 드릴게요.
이제 얼마 남지 않은 시간이지만 더 힘내서 우리 파이팅 해봐요!
7월 21일은 신부님이 제일 예쁠 거예요♥
-두 분의 하나뿐인 플래너 김효선 드림
자료제공 : (주)고구마 / 고구마웨딩



































댓글 많은 뉴스
국민의힘, '멱살 논란' 권영진에 최후통첩…탈당 안 하면 제명 간다
[단독] 광복군 군복이 왜 中군복? 전쟁기념관 포스터 또 논란
대구서 기술 배운 외국인 근로자…"사장님~ 돈 더 주는 곳 갈래요"
추경호 대구시장, SK AI데이터센터 사업 중단에 "강한 유감"
선관위 사태 '점입가경'…지선 당일 투표수 수정 72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