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호님, 보민 님. 어느덧 예식 일이 한 달 남짓 남았네요!
처음 저희 사옥에서 신부님 이름이 같아서 저랑 인연이 닿아 신부님을 먼저 뵙던 날이 엊그제 같은데 시간이 참 빨리 가는 거 같아요!
항상 웃으면서 인사해주시던 신부님 덕분에 만날 때마다 저도 덩달아 기분이 좋아졌어요.
항상 웃는 모습인 신랑님은 성격이 너무 좋으셔서 친구와 이야기하는 것 같이 편안했던 기억이 생생하게 남아 있어요^^
절 믿고 따라 주신 만큼 끝까지 두 분 잘 케어해 드릴게요.
이제 얼마 남지 않은 시간이지만 더 힘내서 우리 파이팅 해봐요!
7월 21일은 신부님이 제일 예쁠 거예요♥
-두 분의 하나뿐인 플래너 김효선 드림
자료제공 : (주)고구마 / 고구마웨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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