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LG 트윈스의 한선태가 실시간 검색어에 등장해 눈길을 끌고 있다.
한선태는 프로야구 사상 비선수 출신 지명 선수로, 2019 2차 신인 드래프트 10라운드 전체 95순위로 LG 유니폼을 입었다. 한선태는 군 복무를 마치고 사회인 야구 리그에서 활동했다. 중·고교 시절 한 번도 선수생활을 해 본 적 없는 순수 아마추어 출신 선수다.
한선태는 25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SK와이번스와의 경기에서 8회초 구원투수로 등판, 1이닝을 무실점으로 막고 성공적인 데뷔전을 치렀다.































댓글 많은 뉴스
국힘 중앙당 공천위원회, 박완수 경남도지사, 제9회 지방선거에서 도지사 후보 단수 공천 결정!
[취재 현장-최영철] 퇴직 후 5년 소득 공백기, 경남도의 정책적 대안
종합특검, '관저 이전 의혹' 윤한홍 의원 압수수색
"격렬한 운동 중에도 심전도 정확히 잰다"…DGIST, 웨어러블용 초저전력 반도체 칩 개발
다카이치 "한국군에 진심으로 감사" SNS에 공개 인사한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