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tvN '60일, 지정생존자'가 첫 방송된다.
'60일, 지정생존자'는 갑작스러운 국회의사당 폭탄 테러로 대통령을 잃은 대한민국에서 환경부 장관 박무진이 60일간의 대통령 권한대행으로 지정되면서 벌어지는 사건을 담은 드라마이다. 이는 배우 지진희, 배종옥, 이준혁, 강한나, 김규리 등이 출연을 확정지으면서 더욱 화제가 됐다.
첫 방송 소식이 알려지자 '60일, 지정생존자'의 회차 정보 및 인물관계도에 대해 궁금해 하는 이들이 많다. '60일, 지정생존자'는 총 16부작인 것으로 전해진다. 인물관계도의 경우, 박무진(지진희)과 최강연(김규리)은 부부로 등장하며, 무소속 국회의원 오영석(이준혁)과 야당 대표 윤찬경(배종옥)은 박무진의 라이벌로 등장한다. 한편 강한나가 맡은 한나경은 국정원 소속의 대테팀 분석관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60일, 지정생존자'는 매주 월요일과 화요일 오후 9시 30분에 방송된다.

































댓글 많은 뉴스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호남서 백지화된 댐 6곳 용수량 69만t… 반도체 클러스터 필요량 넘는다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
"부동산도 주식도 잘못했다"…국민 절반 이상, 정부 경제정책 '부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