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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넘치는 파크핏 운동 코치 미국인 딘 마이어스 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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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1 '이웃집 찰스' 7월 2일 오후 7시 40분

KBS1
KBS1 '이웃집 찰스'

KBS1 TV '이웃집 찰스'가 2일 오후 7시 40분에 방송된다.

미국에서 온 딘 마이어스(34) 씨는 한국에서 파크핏 운동 코치로 일하고 있다. 마이어스 씨의 하루는 오전 6시 남산에서 시작한다. 아침 운동부터 밤까지 계속되는 파크핏 운동이지만 그의 에너지는 지치지 않는다.

마이어스 씨는 스포츠 윤리학 박사로 대학교에서 영어를 강의하며 이주여성들의 스포츠를 통한 사회 참여에 관한 논문을 쓸 정도로 운동의 사회적 가치 연구에 힘을 쓴다. 직접 이주여성들과 만나 그들의 아이들과 함께 운동하는 마이어스 씨는 운동을 통한 소통을 고민하고 있다.

그리고 그는 한국에서 사랑하는 아내와 운동 커플로 1년 차 신혼 라이프를 즐기고 있다. 건강 부부의 일상 속으로 따라가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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