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거창 뚝딱 이 봉사단, 남상면 마을정자 환경정비에 구슬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남상면 9개소 마을 쾌적한 마을분위기 조성

거창 뚝딱이 봉사단이 거창 남상면 등에서 봉사활동을 하는 모습.
거창 뚝딱이 봉사단이 거창 남상면 등에서 봉사활동을 하는 모습.

거창 뚝딱이봉사단(단장 도상락)은 남상면 9개 마을 정자 환경정비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8일 밝혔다. 이날 봉사단은 더운 여름 어르신들이 주로 이용하는 마을 정자를 깨끗하게 청소하고 버스정류장과 마을회관의 낡은 태극기와 새마을기를 교체하는 등 쾌적한 마을 분위기를 위해 열정을 쏟았다. 남상면 월포마을 주민 A씨는 "마을에 젊은 사람이 없어 청소하기가 어려워 엄두도 내지 못한 부분까지 세심하게 청소해줘 덩달아 기분이 개운하다"며 봉사단원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20여 명의 자원봉사자로 구성된 거창 뚝딱이봉사단은 2015년부터 불량 주거환경 개선사업, 재능기부 사업 등 마을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봉사 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