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속보]경찰, 환경미화 현장체험 관련 황교안 한국당 대표 불기소 의견 檢 송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가 지난 5월 11일 오전 대구 수성구에서 주호영 의원과 함께 쓰레기 수거 차량에 탑승, 이동하는 모습. 연합뉴스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가 지난 5월 11일 오전 대구 수성구에서 주호영 의원과 함께 쓰레기 수거 차량에 탑승, 이동하는 모습. 연합뉴스

10일 경찰은 산업안전보건법 및 도로교통법 위반 혐의로 고발당한 황교안 한국당 대표에 대해 불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사건을 송치했다.

황 대표는 지난 5월 14일 한 시민으로부터 산업안전보건법 및 도로교통법 위반 혐의로 고발당했다. 고발인은 황 대표가 지난 11일 대구 수성구에서 보호장구를 착용하지 않은 채 달리는 쓰레기 수거차 뒤편 간이발판에 올라탔다며 실정법을 위반했다고 주장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