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듀서의 밴드 '더 이스트라이트' 멤버 이석철·이승현 형제 폭행을 방조한 혐의로 집행유예를 선고받은 김창환 미디어라인 엔터테인먼트 회장이 항소장을 제출했다.
김창환 회장 측 법률대리인 법무법인 P&K는 지난 11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 항소장을 제출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5일 서울중앙지법 형사16 단독 김용찬 판사가 아동복지법위반(아동학대) 등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김 회장의 혐의를 대부분 유죄로 보고 징역 8월,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한 데 따른 것이다.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대구·경북 경찰서 한곳 장기 근무 1600명…"향찰 방지는 필요, '순환' 능사 아냐"
오세훈·유승민 한남동서 2시간 독대…"탄핵 넘고 보수 통합해야"
경북 영천·경산 주민들, 대구도시철 1호선 영천(금호) 연장사업 기본계획 '반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