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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과학대, 경력단절 여성을 위한 사회복지상담사 교육과정 수료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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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대구과학대 종합복지관에서 열린
최근 대구과학대 종합복지관에서 열린 '경력단절 여성을 위한 사회복지상담사 교육과정 수료식'에서 수료자들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대구과학대 제공

대구과학대학교(총장 박준)가 최근 종합복지관 사회복지과 강의실에서 '경력단절 여성을 위한 사회복지상담사 교육과정 수료식'을 열었다.

이번 교육과정은 지난 2일부터 7일간 총 42시간 과정으로 진행됐다. 경력단절 여성들의 자신감 회복과 지역사회 전문상담사 및 자원봉사자로 취업할 수 있는 역량을 기르는 데 중점을 두고 ▷사회복지상담의 이해와 실습 ▷교류분석상담의 기법과 성격검사 ▷집단상담의 실제 등 상담교육이 이뤄졌다.

우성진 대구과학대 평생교육원장은 "경력단절 여성들의 자존감 회복과 재취업에 대한 열정이 매우 크다"며 "육아 및 가사로 인한 경력단절을 겪고 있는 여성들에게 더 많은 관심과 지원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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