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KBS 2TV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 67, 68회가 방송된다.
이날 방송에서는 한태주(홍종현)가 전인숙(최명길)의 친딸을 찾아나서는 장면이 그려진다. 나혜미(강성연) 또한 강미리(김소연)에게 전인숙의 친딸에 대해 언급하면서, 극의 긴장김이 더해질 예정이다.
한편 두 주연 배우인 김소연과 홍종현에 대한 누리꾼들의 관심도 높다. 김소연은 1980년 생으로 40세이며, 홍종현은 1990년 생으로 올해 30세이다. 두 사람은 무려 10살 차이를 보여 화제를 일으켰다.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은 100부작으로,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오후 7시 5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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