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원내지도부는 18일 오전 정책조정회의에서 국회 정치개혁특별위원회 위원장을 맡는다는 입장을 발표할 예정이다.
원내 핵심 관계자는 연합뉴스와의 통화에서 "흔들림 없는 정치개혁을 위해 정개특위 위원장을 맡기로 했다"며 "위원장에는 홍영표 전 원내대표를 임명할 것"이라고 밝혔다.
앞서 여야 3당 교섭단체는 지난달 28일 정개특위와 사법개혁특별위원회 활동 기한을 다음 달 말까지 연장하고, 그간 정의당과 민주당이 나눠 가졌던 위원장을 원내 1·2당인 민주당과 한국당이 맡기로 합의했다.





























댓글 많은 뉴스
민주당 대구시장 현실화 되나(?)
1시간에 400명 몰렸다… 고물가 시대 대학가 '천원의 아침밥' 인기
'가용 자원 모두 동원' 박진만 삼성 라이온즈 감독의 고심, 시즌 초 선발투수진 구상
'무당 성지' 대구 팔공산 기도터, 단속으로 시설물 철거 방침에 반발
안동·예천 정치권 '30대 신인' 씨가 말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