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 영주 여름 햇사과 '아오리' 본격 출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영주에서 여름 대표 사과인 아오리가 출하돼 경매를 하고 있다. 영주시 제공
영주에서 여름 대표 사과인 아오리가 출하돼 경매를 하고 있다. 영주시 제공

경북 영주시가 최근 여름 대표 사과인 '아오리 햇사과'를 본격 출하했다.

아오리는 사과 중 가장 먼저 출하되는 품종으로 피부노화 방지를 돕는 폴리페놀 성분이 풍부하고, 변비나 소화불량을 다스리는 식이섬유도 풍부해 소비자들에게 인기가 높다.

대한민국 대표 사과로 손꼽히는 영주사과는 소백산의 청정한 토지에서 재배돼 맛과 향이 뛰어안 것이 특징이다.

2007부터 2019년까지 14년 연속, 한국경영인증원에서 웰빙인증을 받은 영주사과는 서울과 수도권에서 믿고 구입하는 사과로 각광받고 있다.

영주에서 여름 대표 사과인 아오리가 출하돼 경매되고 있다. 영주시 제공
영주에서 여름 대표 사과인 아오리가 출하돼 경매되고 있다. 영주시 제공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대구시장 예비후보는 컷오프설과 관련해 다양한 경선 방식을 환영한다고 밝혔으며,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공천과 관련된 논란이 지속되고 ...
경찰이 다올투자증권과 다올저축은행에 대한 상호저축은행법 위반 혐의로 강제수사에 착수한 가운데, 금융시장에서는 인공지능(AI) 기술 발전이 사...
충남 아산에서 택시기사 B씨가 50대 남성 A씨에게 무차별 폭행을 당해 중환자실에서 치료 중이며, A씨는 살인미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되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