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노동위, 경북대 산학협력단 비정규직 '부당해고' 판정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북지방노동위원회는 18일 경북대 산학협력단 비정규직 부당해고 구제신청과 관련 "부당해고가 인정돼 원직 복직하라"고 판정했다.

경북대 산학협력단은 지난 4∼5월 재정악화를 이유로 기간이 만료된 비정규직 4명을 재고용하지 않자 이들 중 2명은 "산학협력단은 국공립대 하위 조직으로 정부 정규직 전환 가이드라인 적용 대상"이라며 지난 5월 노동위에 부당해고 구제신청을 했다.

판정서는 30일 이내 경북대 산학협력단에 통보될 예정이다.

정의당 대구시당은 논평을 내고 "경북대 산학협력단에는 올해 하반기에도 정규직 전환 대상자들이 있다"며 "재심 청구를 하지 말고 즉시 판정을 받아들여 사태를 해결하라"고 촉구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