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태풍 다나스 진로: 전남 진도 IN 경북 포항 OUT' 19일 오전 4시 기상청 예상경로 발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태풍 다나스 진로: 전남 진도 IN 경북 포항 OUT' 19일 오전 4시 기상청 예상경로 발표. 날씨누리

19일 오전 4시 기상청이 태풍 다나스 예상경로를 업데이트했다.

전날인 18일 오후 10시 예상경로를 발표한 후 6시간만이다.

경로는 크게 바뀌지 않았다. 다만 지도 그래픽에 '목포' 대신 보다 남쪽 '진도'를 넣은 점이 눈에 띈다.

즉, 서해안과 남해안의 경계 지점으로 볼 수 있는 전남 진도를 통해 태풍이 상륙한다는 점을 명시했고, 이후 전남과 경남의 남해안 지역을 거쳐, 경북 포항을 통해 동해안으로 빠져나간다고 설명하고 있다.

아울러 태풍의 예상 소멸 시기가 앞당겨졌다. 발표 때마다 계속 줄어들고 있어 눈길을 끈다. 직전 예보에서 21일 오전 9시라고 봤는데, 이번 예보에서는 21일 오전 3시라고 명시했다. 즉, 6시간 앞당겨진 것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