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랄라라운지 "이번이 마지막" 박시래쉬가드 판매에 접속 폭주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랄라라운지 홈페이지 캡쳐
랄라라운지 홈페이지 캡쳐

여성의류 쇼핑몰 랄라라운지가 '박시래쉬가드' 판매를 시작하자마자 접속자가 폭주했다.

랄라라운지는 10일 오전 10시와 밤 10시 두 차례에 걸쳐 '박시래쉬가드' 프리오더를 진행한다. 상품은 한정 수량 판매되며 오는 7월 첫째주에 출고된다. '박시래쉬가드'는 수영복 원단으로 제작된 반팔 티셔츠로 기존 래쉬가드와 달리 넉넉한 박시핏이 특징이다. 가격은 2만4천800원이다.

랄라라운지 측은 "이번이 마지막 4차 프리오더"라며 "이후에 리오더 예정이 없다"고 밝혔다. 이 때문인지 현재 랄라라운지 쇼핑몰은 접속이 폭주해 잘 열리지 않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