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술값 시비로 일행에게 흉기 휘두른 육군 사병 붙잡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편의점서 사무용칼 사와 상처 입혀, 다친 일행 생명에 지장 없어

포항에서 일행과 술값 문제로 다투다 흉기를 휘두른 군인이 붙잡혔다.

포항남부경찰서에 따르면 19일 오전 2시 40분쯤 포항 남구 상도동 한 술집에서 육군 사병 A(21) 씨가 일행 3명과 함께 술을 마시다 술값 배분 문제로 다퉜다.

분을 참지 못한 A씨는 인근 편의점에서 구입한 사무용 칼로 일행인 B씨에게 상처를 입혔다.

B씨는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A씨를 붙잡은 뒤 육군 헌병대에 인계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