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EXID 솔지, 김제동 대신 스페셜 DJ 됐다…'굿모닝 FM' 진행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그룹 이엑스아이디(EXID) 솔지. 연합뉴스
그룹 이엑스아이디(EXID) 솔지. 연합뉴스

그룹 EXID 솔지가 '굿모닝FM' 스페셜 DJ로 나선다.

22일 '굿모닝 FM' 제작진에 따르면 솔지는 여름휴가로 자리를 비운 DJ 김제동을 대신해 22일부터 28일까지 일주일간 MBC FM4U '굿모닝FM 김제동입니다'를 진행한다. 솔지는 "청취자분들이 아침을 활기차게 시작할 수 있도록 인간 비타민이 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굿모닝 FM 김제동입니다'는 매일 오전 8시부터 9시까지 방송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