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EXID 솔지, 김제동 대신 스페셜 DJ 됐다…'굿모닝 FM' 진행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그룹 이엑스아이디(EXID) 솔지. 연합뉴스
그룹 이엑스아이디(EXID) 솔지. 연합뉴스

그룹 EXID 솔지가 '굿모닝FM' 스페셜 DJ로 나선다.

22일 '굿모닝 FM' 제작진에 따르면 솔지는 여름휴가로 자리를 비운 DJ 김제동을 대신해 22일부터 28일까지 일주일간 MBC FM4U '굿모닝FM 김제동입니다'를 진행한다. 솔지는 "청취자분들이 아침을 활기차게 시작할 수 있도록 인간 비타민이 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굿모닝 FM 김제동입니다'는 매일 오전 8시부터 9시까지 방송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 문경시장 선거에서 신현국 무소속 후보와 김학홍 국민의힘 후보 간의 '민생회복지원금' 공약을 둘러싼 논쟁이 격화되고 있으며,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대구 서대구고속버스터미널에서 대형 뱀이 발견되어 소동이 일어난 가운데, 뱀은 화물칸에서 여행용 캐리어를 휘감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충북...
미국과 이란 간의 종전 협상이 진전을 보이지 않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협정의 최종 세부사항이 논의 중이며 조만간 발표될 것이라고..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