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영비비안이 23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상한가를 기록했다.
남영비비안은 이날 오전 10시 30분 현재 코스피에서 전 거래일 대비 29.89%(2천110원) 오른 9천170원에 거래되고 있다.
남영비비안은 거래소의 '경영권 매각 추진설에 대한 조회공시 요구'에 대해 현재 검토 중인 사안으로 아직 확정된 바 없으며, 추후 구체적으로 확정되면 발표하겠다고 이날 공시했다.
앞서 전날 남영비비안이 최근 라자드를 매각주관사로 선정하고 경영권 매각을 위한 절차에 착수했다는 보도가 나온 바 있다.
매각 절차와 매각 대상에 대한 구체적인 보도가 나오면서 매각설이 사실로 굳어지는 듯 했으나 남영비비안은 "(매각에 대해선) 확정된 바 없다"며 선을 그었다.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
대구·경북 경찰서 한곳 장기 근무 1600명…"향찰 방지는 필요, '순환' 능사 아냐"
오세훈·유승민 한남동서 2시간 독대…"탄핵 넘고 보수 통합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