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핫 키워드] 나랏말싸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영화
영화 '나랏말싸미' 포스터. 왼쪽 인물이 신미대사(박해일 분), 오른쪽 인물이 세종대왕(송강호 분). 배급사 제공

한글, 즉 훈민정음 창제 이야기를 다루는 영화 '나랏말싸미'가 24일 개봉해 네티즌들의 관심이 쏠렸다.

올해 칸영화제 황금종려상 수상작 '기생충' 출연 배우 송강호(세종대왕 역), 영화 개봉을 앞두고 돌연 극단적 선택을 해 세상을 떠난 배우 고(故) 전미선(소헌왕후 역) 등에 대한 관심이 영화 관람으로 연결되고 있다는 분석이다.

더불어 한 가지 논란도 이 영화를 화제로 만들고 있다. 신미 스님(배우 박해일 분) 주축 훈민정음 창제설을 바탕으로 하고 있어 '역사왜곡' 논란이 불거진 것. 그러면서 세종대왕 단독 창제설, 세종과 집현전 학자들 공동 창제설도 함께 관심을 얻고 있다.

이번 논란이 영화 흥행에 독이 될지 오히려 호재가 될지 여부도 관전 포인트가 됐다.황희진 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