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연극의 별이자 꽃인 대학 극의 본산 '거창전국대학연극제'가 3일부터 8일까지 수승대에서 열린다.
'힘의 무대, 순수한 열정'이 슬로건인 이번 연극제는 작품성, 완성도, 호감도 등의 엄정한 잣대로 참가단체를 선정했다.
대학 극은 상업 극과 달리 때 묻지 않은 순도 100%의 정통연극을 도전적인 실험정신으로 공연작품을 제작하기에 예술성이 충만한 작품성이 장점이다.
조매정 거창전국대학연극제 집행위원장은 "거창전국대학연극제가 미래연극의 주인공인 대학 극과 대학연극인들의 재능을 발굴해 장차 한국연극의 대들보나 주춧돌로 성장해 나갈 인재를 키우는 도량으로서 그 역할을 다하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055)944-06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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