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KBS 2TV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 75, 76회가 방송된다.
이날 방송에서는 한태주(홍종현)가 전인숙(최명길)의 친딸이 강미리(김소연)임을 확인한 후 분노하는 장면이 그려진다. 그런 가운데 나혜미(강성연)는 강미리(김소연)가 자신의 친오빠(나도진)를 해고했다는 사실에 격분하며, 강미리의 뒤를 캐기 시작해 긴장감을 자아낸다.
한편 두 주연 배우인 김소연과 홍종현에 대한 누리꾼들의 관심도 높다. 김소연은 1980년 생으로 40세이며, 홍종현은 1990년 생으로 올해 30세이다. 두 사람은 무려 10살 차이를 보여 화제를 일으켰다.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은 100부작으로,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오후 7시 5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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