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 구미 도개면 일대 낙동강 둔치에 새하얀 메밀꽃밭 장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코스모스 꽃밭도 조성, 가을에 만개할 듯

경북 구미 도개면 궁기리 일대 낙동강 둔치 1만2천500여 ㎡에 메밀꽃이 활짝 펴 관광객들을 발길을 사로잡고 있다. 구미시 제공
경북 구미 도개면 궁기리 일대 낙동강 둔치 1만2천500여 ㎡에 메밀꽃이 활짝 펴 관광객들을 발길을 사로잡고 있다. 구미시 제공

경북 구미 도개면 궁기리 일대 낙동강 둔치에 메밀꽃이 활짝 펴 낙동강과 어우러진 그림같은 풍경을 연출하고 있다.

특히 밤에는 별빛과 함께 눈이 내린 듯한 풍경을 자아내 관광객들의 시선을 끌고 있다.

구미시는 이 일대 둔치 3만여㎡에 메밀과 코스모스 씨앗을 뿌리는 조경사업을 했다

최근 1만2천500여㎡ 면적에 전국에서 가장 빠르게 메밀꽃이 만개, 낙동강의 강바람에 새하얀 파도가 일어나는 것처럼 보일 정도이다.

가을엔 코스모스도 만개해 또 다른 장관을 형성할 전망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