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속보]경북 영천경찰서, 같은 국적의 직장 동료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40대 우즈베키스탄인 검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일 새벽 술 마시던 중 말다툼이 원인, 범행 후 1시간 만에 자신의 원룸서 붙잡혀

경북 영천경찰서는 1일 같은 국적의 직장 동료를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혐의로 우즈베키스탄인 A(46)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

A씨는 이날 새벽 0시10분쯤 영천시 문내동에 있는 직장 동료 B(41)씨의 원룸에서 함께 술을 마시던 중 말다툼을 벌이다 흉기로 B씨를 수차례 찔러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B씨는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숨졌으며, A씨는 범행 후 같은 건물내 자신의 원룸에서 1시간 만에 붙잡혔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자세한 사건 경위를 조사한 후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