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태풍경로 보니...7일 목포 부근 상륙해 한반도 영향권 든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태풍 경로 기상청 제공
태풍 경로 기상청 제공

제8호 태풍 프란시스코(이하 태풍) 경로가 예보되면서 7일부터 한반도가 태풍의 영향권에 들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3일 기상청에 따르면 태풍은 이날 오전 3시 현재 중심기압 996hPa로 강풍 반경은 190km이며 최대 풍속은 20m/s의 소형 태풍이다. 일본 도쿄 남동쪽 약 1770km 부근 해상을 지나 시속 13km의 속도로 서북서진하고 있다.

태풍 경로는 이날 오후 3시 일본 도쿄 남동쪽 약 1370 km 부근 해상, 4일 오전 3시 일본 도쿄 남남동쪽 약 1060 km 부근 해상, 4일 오전 3시 일본 도쿄 남쪽 약 820 km 부근 해상, 5일 오전 3시 일본 오사카 남남동쪽 약 600 km 부근 해상, 6일 오전 3시 일본 가고시마 북쪽 약 70 km 부근 육상을 지날 것으로 예측된다.

우리나라에는 7일 오전 3시 목포 남남동쪽 약 60km 부근 육상을 지나 8일 오전 3시 군산 서북서쪽 약 170km 해상을 지날 것으로 보인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